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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12/05/08 15:19  modify / delete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  modify / delete 2012/05/09 01:56 진광불휘

      방금 전주에서 돌아왔습니다. 매주 전주에서 수업이 있지만, 그것 외에는 띄엄띄엄 전주와 서울을 오가요. 여러 일도 있고 해서 당분간은 서울에 있을 듯 합니다.

      네, 편하신 때 알려주세요. 전화주셔도 좋구요. 한번 뵙죠. 뵌지 오래되었네요. ^^

  1. 비밀방문자 2012/04/27 02:45  modify / delete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  modify / delete 2012/05/06 11:16 진광불휘

      ㅎㅎㅎ... 전주에선 오프라인 환경이라 여길 들어와보지 못했네. 지금은 서울로 돌아와 있어. 경현, 짬되면 연락 줘. 서울에서 막걸리나 한 잔 하지.

  1. 비밀방문자 2012/03/27 12:43  modify / delete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  modify / delete 2012/03/28 12:22 진광불휘

      좋은 소식이네요. ㅎㅎㅎ...저야 별 도와드린 것도 없는데... 그래도 이런 기회 아니면 얼굴 뵐 일이 없으니 밥은 얻어먿겠습니다. 편하신 시간-장소 알려주세요. 바로가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1. 비밀방문자 2012/03/18 04:53  modify / delete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  modify / delete 2012/03/18 13:58 진광불휘

      ㅎㅎㅎ...그런가요? 말씀대로 저도 존댓말-반말-존댓말로 욌다갔다 했다는 느낌이 있네요. 의도치 않게 만남이 이어졌다 끊어졌다 하면서 그런 듯 해요.

      그 시절 얘기들이 <제주 풍경화>에 많이 들어있는데, 당신은 그걸 아주 잘 아시는 편이라...조금 민망하고 어색한 부분도 있구먼요.

      그래요, 책 읽어주시고 그 후에 우리 막걸리 한 잔 해요. 기다리지요. 기쁘게.

  1. 비밀방문자 2012/03/13 03:09  modify / delete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  modify / delete 2012/03/13 11:10 진광불휘

      네, 맞아요. ㅎㅎ...경현씨, 아주 오래간만이네요. 잘 지내셨어요? 세월이 아주 많이 흘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