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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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ify / delete 2010/08/31 20:02 진광불휘
ㅎㅎㅎ...그날 가장 멀쩡해 보이신 분이 훈씨였는걸요. 아주 즐거웠습니다. 집에 다녀오셨군요. 태풍 소식이 있어 이번주에 또 서울에 물폭탄이 떨어지지 않을까 걱정되는 와중입니다. 네, 훈님도 기분좋은 9월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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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툽 2010/08/09 15:17 modify / delete / reply
불휘님 안녕하시죠?
드디어 한국에 갑니다.
서울에는 9월말이나 10월에나 가겠지만 추석만 지나면 바로 부모님과 저희 부부 제주에 갈까 합니다.
일단 숙박만이라도 예약하려는데 추천하신 곳으로 하고 싶어서요.
폴이 일찍 밴쿠버로 돌아와야해서 2박이나 3박 밖에 못하게 되었습니다.
태풍도 걱정이구요....암튼, 힌트를 주세요.-
modify / delete 2010/08/10 22:08 진광불휘
세상에, 마크툽님! 이게 얼마만이에요!!!!!!!!!!!
9월에 오신다구요. 반갑고 반갑고 또 너무 반가워요. 추석 직후에 제주로 가신다구요. 네 분 정도 묵는 것으로 알고 제가 필요한 부분을 정리해 드릴께요.
서울에 오시면 꼭 한번 저를 뵙고 가세요. 카님도 그렇고, 마크툽님을 기다리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요. 폴 형님도 모시고 와인도 따라드리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나눴으면 좋겠네요.
곧 전화 한 번 드릴께요. 정말 아주 뜨겁고 기쁜 소식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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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ify / delete 2010/08/06 00:18 진광불휘
안그래도 어제오늘 생각했더랬는데...집에 잘 다녀오셨습니까? 전 아직 서울 바깥에 있어요. 다음주 중이나 되어야 잠시 돌아갈 수 있을 듯 해요.
유효기간이 살짝 지난 필름인데...그래도 사진이 잘 나왔다니 다행이에요. 편하게 잘 쓰시면 좋겠습니다.
약속한대로, 8월에는 꼭 봅시다. 담주 중반 넘어서 연락드릴께요.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몸 건강하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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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쟁이 2010/07/27 16:00 modify / delete / reply
조금 긴 여행을 하고 왔습니다.
화분에 물을 주었을때, 식물이 느끼는 기분이 이 기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잘 지내시죠?^^-
modify / delete 2010/07/27 16:16 진광불휘
블로그에 남겨주신 소식 접했습니다. 멀리 다녀오신 모양이네요. 분주한 와중에 쪼갠 틈만큼 소중한 것도 없겠지요. 전 아직 여행중이에요. 낼모레쯤 끝나고 잠시 서울에 들를텐데...짬되시는지 맥주 한 잔 청하겠습니다.
날이 무더워요. 시원한 여름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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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급 편집자 2010/07/19 10:54 modify / delete / reply
지난 봄에 글 남겨주신 것을 이제야 봐 가지고...^^ 날로 게을러져서 그도 간수 못하는 저와는 달리 여기서 은 소식을 써주고 계셨군요. 종종 들러보도록 하겠습니다. 더운 여름 건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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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ify / delete 2010/07/19 12:43 진광불휘
잘 지내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블로그에 소식 전하지 않으시니 안부를 알수가 없어서요. 더운 여름 산뜻하게 지내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기분좋은 7월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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