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곳에서 청탁을 받아 원고를 쓰고 있습니다.
잡지(우먼센스, Bazzar 등),
시민단체 월간지(참여연대 등 진보적 시민단체, 환경연대 등 환경단체),
사보(도시철도공사 등),
정부출연기관 연구지(국토해양 21 등)에
실렸거나 7월 내로 실릴 예정이구요.
책에 연락처가 기재되어 있지 않아서인지
출판사를 통해 어렵게 청탁을 주고 계신데
앞으로는 제 개인메일로 바로 주셨으면 합니다.
그러면 아무래도 제가 빨리 대답을 드릴 수 있으니까요.
메일주소는 noside@empal닷컴 입니다.
매주 마감이 있는 6월은 정말 후딱후딱 지나가네요.
다들 더위 주의하시압~